
이 경기는 리바운드서 판가름.
정관장이 어시스트 17-25, 스틸 5-7, 블록슛 1-4, 속공 4-7로 뒤졌으나 리바운드만 40-30으로 앞섰다. 특히 공격 리바운드가 17-8.
3점슛 8-8, 턴오버는 8-9로 엇비슷. 3점슛 성공률(42.1%-29.6%)은 우위.
(정관장)
이종현이 유일하게 30분이상 뛰며 투혼을 발휘. 대릴 먼로, 박지훈, 정효근, 최성원, 배병준, 렌즈 아반도가 20분이상 코트를 누비다.
득점도 5명이 두자리 수를 기록하며 고루 활약.
박지훈,최성원(이상 4개). 맥스웰(2개)은 자유투 100% 성공! 팀 성공률은 무려 80.8%.
맥스웰 10분 남짓 뛰면서 8점, 6리바운드.
188cm 단신인 렌즈 아반도 리바운드 6개, 덩크슛 1개.
(DB)
이선 알바노, 강상재, 김종규가 30분이상 뛰었고
디드릭 로슨, 박인웅이 20분이상 코트에 머물다.
득점도 김종규,알바노(이상 19점) 박인웅 로슨(이상 15점) 강상재(10점) 등 5명이 두자리수.
김종규 자유투 7개 던져 모두 적중!
기록상으론 특별한 패인이 없는데 왜 질질 끌려 다녔는지 알수 없다.
알바노, 강상재,박인웅(이상4개), 김종규, 서민수(이상 3개)가 파울 트러블에 걸려 수비를 제대로 못한건가

사진출처 : KBL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