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이규빈 인터넷기자] 브루클린 네츠가 윙 디펜더를 보강하는 데 성공했다.
1일(이하 한국시간) ESPN의 아드리안 워즈나로우스키 보도에 따르면 브루클린은 유타 재즈에 2023년 드래프트 지명권(1라운드)를 내주고 로이스 오닐을 영입했다.
브루클린이 보낸 2023년 1라운드 지명권은 제임스 하든 트레이드 당시 받은 것으로 다음 시즌 휴스턴 로케츠와 필라델피아 76ers중 더 낮은 순위를 기록한 팀의 지명권을 갖게 된다.
유타가 오닐을 트레이드한 이유는 샐러리캡을 위해서다. 계약기간이 2시즌 남은 오닐의 다음 시즌 연봉은 920만 달러였다.
케빈 듀란트 트레이드설로 시끌벅적하 가운데, 브루클린은 오닐의 가세로 포워드 포지션 수비를 강화하게 됐다. 오닐은 2021-2022시즌, 평균 7.4득점(3점슛 39%) 4.8리바운드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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