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웅 올스타 유니폼, 180만 원에 낙찰…2위는 허훈

최창환 기자 / 기사승인 : 2022-05-26 10: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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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최창환 기자] 올스타 유니폼 경매 최고액 낙찰은 역시 ‘KBL 아이돌’ 허웅이었다.

KBL은 지난 18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된 2021-2022시즌 프로농구 올스타 선수 유니폼 경매 결과를 발표했다.

2021-2022 시즌 프로농구 올스타 유니폼 경매에서는 총 24인의 선수 유니폼이 판매되었으며 총 928만 4000원의 수익이 발생했다. 이 가운데 최종 낙찰가 기준 1위는 허웅의 유니폼으로 180만 원에 경매가 종료됐다. 2위는 허훈의 유니폼으로 167만 2000원에 낙찰됐다.

한편, 이번 올스타 선수 유니폼 경매 수익금 ‘농구 유소년 발전 기금’으로 사용된다.
 

#사진_점프볼DB(문복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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