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이승무 심판, U16 아시아 선수권 대회 파견

조영두 기자 / 기사승인 : 2022-06-09 10: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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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조영두 기자] 이승무 심판이 U16 아시아 선수권에서 휘슬을 분다.

KBL은 9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승무 심판이 오는 12일(일)부터 19일(일)까지 카타르 도하에서 열리는 2022 FIBA U16 아시아 선수권 대회에 파견된다고 밝혔다.

2006년 데뷔한 이승무 심판은 2021-2022 시즌까지 KBL에서 총 625경기(플레이오프 포함)에 출전했으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2015 광주 유니버시아드 게임, 2016 테헤란 FIBA U18 아시아 챔피언십, 2021 하노이 동남아시안 게임 등 다양한 국제대회 심판으로 출전한 바 있다.

# 사진_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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