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 WKBL 무대를 누비고 있는 황지선 심판이 국제무대에 나선다.
WKBL은 21일 보도 자료를 통해 “WKBL 소속 황지선 심판이 국제무대 심판으로 파견된다"고 밝혔다.
2019~2020시즌 WKBL 무대에 데뷔한 황지선 심판은 총 81경기(포스트시즌 포함)를 소화했으며, 지난해인 2023년 국제심판 자격증을 획득했다.
황지선 심판은 대회 파견 일정에 따라 22일(토) 대회 장소인 중국 선전으로 출국한다.
#사진_W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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