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서호민 기자] 상무로 향할 KBL 선수들이 정해졌다.
국군체육부대 상무는 4일 오전 국군체육부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1년 2차 국군대표 운동선수(병) 최종 합격자를 발표했다. 올해 농구 분야에서는 총 21명의 선수들이 지원을 했고, 지난 달 전원이 1차 서류 전형 합격 통보를 받아 체력측정, 신체 및 인성검사 등이 진행되는 2차 전형에 임했던 바 있다.
총 21명의 1차 합격자 중 최종 합격 통보를 받은 건 최성원(SK), 김광철, 김한솔(이상 삼성), 김준형, 최승욱(이상 LG), 박찬호(전자랜드), 이윤수(DB), 김경원(KGC), 박준은(현대모비스) 등 총 9명이다.
한편, 이번에 합격한 9명의 선수들은 오는 7일 입영전 한 차례 교육소집을 받게 되며, 5월 24일 오후 2시에 충남 논산에 위치한 육군훈련소로 입대한다. 전역일은 2022년 11월 23일이다.
+ 2021년 상무 입대 선수 9명 +
최성원(SK), 김광철, 김한솔(이상 삼성), 김준형, 최승욱(이상 LG), 박찬호(전자랜드), 이윤수(DB), 김경원(KGC), 박준은(현대모비스)
#사진_점프볼DB(박상혁 기자)
점프볼 / 서호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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