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경상남도 통영시 충무체육관과 통영중학교 체육관에서 펼쳐진 2026 연맹회장기 전국남녀중고농구 통영대회 여고부 8강전. 선일여고와 온양여고, 마산여고, 숙명여고가 준결승전에 진출했다.
선일여고는 이수현(20점 15리바운드 10어시스트)의 트리플더블과 골밑을 지배한 조희원(26점 23리바운드)의 활약으로 춘천여고를 74-44로 제압했다. 리바운드에서도 54-27로 우세한 것도 손쉬운 승리의 원동력이다.
온양여고는 전반(44-13)을 크게 리드한 채 마무리했고, 고른 득점력을 살려 수원여고를 101-41로 완파했다. 강주하(3점슛 4개 포함 18점)와 조연후(3점슛 4개 포함 17점)가 펄펄 날며 5명이 두 자릿수 득점을 올렸고, 리바운드(59-28)에서도 우위를 점하며 내외곽을 모두 지배했다.
마산여고는 이은교(29점 9리바운드 4어시스트)와 김나연(17점 10리바운드 5어시스트)의 활약으로 화봉고를 83-58로 제압했고, 숙명여고는 이소희(26점 8리바운드)를 중심으로 동주여고에 73-48 승리를 챙겼다.
9일 통영체육관과 충무체육관에서는 선일여고와 마산여고, 온양여고와 숙명여고의 준결승 맞대결이 펼쳐진다.
*여고부 8강
선일여고 74(23-9, 16-15, 17-12, 18-8)44 춘천여고
선일여고
조희원 26점 23리바운드
이수현 20점 15리바운드 10어시스트
김도연 15점 11리바운드 9어시스트
춘천여고
김지민 16점 5리바운드 4어시스트
임세정 11점 5리바운드
온양여고 101(22-7, 22-6, 31-19, 26-9)41 수원여고
온양여고
강주하 18점 12어시스트 5스틸
박지민 17점 10리바운드 5스틸
박시온 15점 23리바운드 6스틸
수원여고
조가율 20점 6어시스트 4리바운드
최다혜 13점 8리바운드
마산여고 83(23-13, 25-10, 18-17, 17-18)58 화봉고
마산여고
이은교 29점 9리바운드 4어시스트
김나연 17점 10리바운드 5어시스트
김수현 11점 4리바운드
화봉고
홍성예 17점 12리바운드 5어시스트 4스틸
정은채 12점 4리바운드
최지현 11점 4어시스트
숙명여고 73(19-7, 18-11, 11-14, 25-16)48 동주여고
숙명여고
이소희 26점 8리바운드
박지아 12점 17리바운드
이수빈 12점 7리바운드 4어시스트
동주여고
박지현 15점
하나겸 14점
#사진_한국중고농구연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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