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시썬’ 김선형, 변준형 제치고 5라운드 MVP

점프볼 / 기사승인 : 2023-03-08 10: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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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 ‘플래시썬’ 김선형(SK)이 5라운드 MVP를 차지했다.

KBL은 8일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정규리그 5라운드 MVP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김선형은 총 유효 투표수 94표 중 59표를 획득, 변준형(KGC)을 제치고 5라운드 MVP에 선정됐다.

김선형은 5라운드 기간 중 9경기 평균 33분 10초를 출전하며 16.9점(전체 7위/국내 2위), 8.3어시스트(전체 1위), 1.8스틸(전체 3위)를 기록했다. 특히 8.3어시스트는 김선형의 한 라운드 최다 어시스트였다. SK는 김선형의 활약을 앞세워 최준용의 부재에도 7승 2패를 기록, 2위 경쟁을 이어갔다.

김선형에게는 라운드 MVP 기념 트로피와 2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사진_점프볼DB(문복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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