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최서진 기자] 드완 에르난데스, 차바위, 박지훈, 이호현, 임동섭, 최현민이 페이크 파울 경고를 받았다.
KBL은 15일 2라운드 페이크 파울 명단을 공개했다. 1라운드와 같은 총 6건이었다.
에르난데스(DB), 차바위, 박지훈(이상 가스공사), 이호현, 임동섭(이상 삼성), 최현민(캐롯)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각 1회로 경고를 받았다.
KBL은 페이크 파울 적발 시 1회는 경고, 2~3회는 20만원, 4~5회는 30만원, 6~7회는 50만원, 8~10회는 70만원, 11회 이상은 100만원의 벌금을 부과하고 있다.
KBL은 반칙을 유도하거나 과도한 액션으로 심판과 팬을 속이는 페이크 파울에 대해 경각심을 주고 공정한 경기운영을 위해 매 라운드 종료 후 관련 자료를 공개하고 있다.
해당 영상과 세부사항은 KBL 통합웹사이트 게임노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사진_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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