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소식] 라건아 공백 채울 KCC의 세 번째 외국선수는? 디제이 존슨

민준구 / 기사승인 : 2021-02-10 10:5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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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민준구 기자] 존슨이 라건아와 재회한다.

전주 KCC는 과거 울산 현대모비스에서 뛰었던 디제이 존슨을 영입한다.

KCC는 국가대표 센터 라건아가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 2021 window3에 참가하고 귀국 후 2주간 격리 예정인 상황에서 그의 공백을 메꿀 자원으로 존슨을 영입하게 됐다.

존슨은 미국 캔자스주립대 출신으로 프로에서 3시즌 경력을 가지고 있다.

전창진 감독은 “디제이 존슨은 많은 활동량과 적극적인 골 밑 싸움, 궂은일에 뛰어난 선수로 평가한다”라고 밝혔다.

# 사진_점프볼 DB(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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