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 영화배우 신하균과 이선균이 SK 시투자로 나선다.
서울SK는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12일에 열리는 안양 KGC와의 홈 경기에서 시행되는 ‘봄소와 데이’ 이벤트를 맞아 영화배우 신하균와 이선균가 특별 시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평소 전희철 감독과 친분이 있던 신하균, 이선균이 6라운드 순위 싸움에 있어 중요한 경기인 안양 인삼공사와의 홈 경기에서 SK를 응원하고자 시투 하겠다는 의사를 전해와 시행하게 됐다.
시투는 신하균이 토스를 올리고 이선균이 공을 받아 슈팅한다. 경기 중에는 SK의 승리를 위해 열렬히 응원할 예정이다.
한편, 이선균은 지난 2021-2022시즌 챔피언 결정전 1차전에서 한차례 시투를 한 바 있다. 당시 SK는 90-79로 KGC를 꺾어 이선균은 승리요정이 됐다.
# 사진_서울 SK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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