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KBL은 2일 ”비시즌 심판부 체력훈련을 담당할 트레이너를 채용한다“라고 밝혔다. 의무, 체력 트레이너 1명을 채용하며, 해당 분야 2년 이상의 경력자만 지원할 수 있다. AT, 운동사, 스포츠 테이핑, 스포츠마사지 자격증 등 관련 자격증을 가진 자를 우대한다.
채용된 인원은 오는 7월부터 10월까지 근무하며, 비시즌 심판부 체력강화, 재활 운동, 부상 예방 및 치료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서류 접수는 7일~14일 18시까지 가능하고 서류심사에 통과한 인원만 진행되는 면접을 통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WKBL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_W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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