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 KT 대학생 마케터 ‘프런티어즈’가 특별한 홈경기를 준비한다.
수원 KT는 26일 보도자료를 통해 “KT의 대학생 마케터 ‘프런티어즈’가 직접 경기 행사를 기획하는 ‘프런티어즈 데이’를 오는 3월 1일, 원주 DB와의 홈경기에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 시즌 14번째 기수인 KT 대학생 마케터 ‘프런티어즈’는 선수단 영상 제작과 홈경기 운영을 보조하며, 스포츠 홍보, 마케팅 업무를 경험할 수 있는 대학생 구단 활동이다. 프런티어즈는 한 시즌 동안 선수단 출퇴근 만남, 심층 인터뷰 등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홈 경기 이벤트 지원, 상품 판매, 관객 성향 분석 등의 구단 업무를 도왔다.
‘프런티어즈 데이’는 시즌 동안 프런티어즈가 스스로 경험한 내용들을 바탕으로 직접 이벤트를 기획하고 운영하는 날이다. ‘소닉붐 University’ 컨셉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3월 대학교 개강을 맞이해, 가상의 대학에서 KT소닉붐과 팬들이 선후배가 되어 공동체라는 소속감을 주고, 신학기의 풋풋한 대학 느낌을 전달할 예정이다.
경기 전에는 개강 기념 먹거리와 추억의 뽑기 기회를 제공하고 유니폼이 아닌 ‘과잠’이라 불리는 대학교 점퍼를 입은 양홍석, 박지원, 하윤기 선수와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는 포토존을 운영한다. 특히, 대학교 점퍼를 입고 온 관중 중 10명을 추첨해, 선수단 입장 시 농구 코트에서 하이파이브를 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한편, 사전 판매한 ‘소닉붐 UNIV. 웰컴키트’는 21일 오픈일에 제작 수량 전부 판매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자세한 이벤트 사항은 KT 소셜미디어를 통해서 확인 할 수 있다.
# 사진_수원 K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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