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인제/한필상 기자] 대한민국농구협회(이하 농구협회)는 16일과 강원도 인제군 남면체육관 특설코트에서 국민은행 ⌜KB Liiv M 3×3 KOREATOUR 2022 3차 인제대회가 개막 했다.
서울 및 양산대회의 성공적인 대회 개최와 얼마 전 막을 내린 아시안컵 대회에서의 열기를 이어 받은 이번 대회는 3×3농구의 메카로 떠오른 인제군이 의욕적으로 유치해 진행하게 됐다.
이번 대회에는 초등부, 중학부, 고등부, 남자오픈부, 코리아리그 남자부, 코리아리그 여자부 등 6개 종별 59개 팀이 300여명이 참가해 자웅을 겨룬다.
3×3농구가 정식으로 한국에 들어온 이후 2017년 첫 3×3대회를 개최 한 인제군은 이후 4년에 걸쳐 코리아투어 대회를 유지, 개최하고 있으며, 현재는 ‘하늘내린 인제’라는 팀을 운영하고 있다.
초등부 KT수지와 원주 YKK B팀의 경기를 시작으로 막이 오른 KB Liiv M 3×3 KOREATOUR 2022 3차 대회는 첫 경기부터 손에 땀을 쥐는 승부를 펼친 가운데 원주 YKK B팀의 승리했다.
많은 초등부 선수들이 참가한 덕분에 관람석에서는 학부들의 응원의 열기도 뜨거웠다.
16일과 17일, 양일간 열리게 될 이번 대회는 유 관중으로 진행되며 대한민국농구협회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 될 예정이다.
# 사진_인제/한필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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