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7일과 18일 양일간 전라북도 익산시 팔봉체육관에서 ‘제6회 익산시 천만송이 3x3 농구대회(이하 천만송이 농구대회)’가 개최됐다.
익산시농구협회가 주최하고 익산시와 익산시체육회가 협찬한 천만송이 농구대회는 익산과 인근 지역 전주, 김제, 군산 등을 비롯해 광주, 서울, 진주, 용인 등 전국 각지에서 31개 팀이 참가해 132명의 선수가 초 여름날의 농구 축제를 즐겼다.
장년부, 일반부 20대부 등 3개 종별로 나눠 대회가 치러진 가운데 의정부에서 DSM 팀으로 참가한 이장희는 “3x3 종목에서 장년부 종별이 편성된 건 익산이 유일하다. 경기도 경기지만 익산 지역의 관광지도 둘러보고 저녁에는 익산역 앞에 위치한 역전할머니 본점에서 시원한 맥주도 곁들였다. 이틀 간 최고 수준의 3x3 농구대회를 즐기고 상경한다.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대회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경기 뿐만 아니라 축제의 장을 만들기 위한 주최 측의 세심한 배려도 돋보였다. 익산시 농구협회는 경기장을 찾은 관객들과 아이들에게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풍성한 경품을 증정했다. 한편 경기장에는 익산시체육회 김용대 사무국장과 익산시에서 배창경 과장이


+대회 결과+
장년부 우승 광주 팀엑스
장년부 준우승 익산 올포원
장년부 MVP 장희준
일반부 우승 광주 흙&팬텀
일반부 준우승 전주 굿
일반부 MVP 곽석진
20대부 우승 프라임 스포츠 클럽
20대부 준우승 전주 굿 클럽
20대부 엠브피 유민상
#사진_익산시농구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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