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민 해설’ B.리그 파이널, 28일 한국어로 생중계

조영두 기자 / 기사승인 : 2022-05-27 12: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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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조영두 기자] 일본 프로농구인 B.리그 파이널이 한국어 해설로 생중계 된다.

B.리그는 28일 낮 12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우츠노미아 브렉스와 류큐 골든킹스 간의 파이널 1차전을 생중계한다.

우츠노미아와 류큐는 B.리그는 8강, 4강 플레이오프를 거쳐 나란히 파이널에 올랐다. 우츠노미아는 지난해에도 파이널에 올라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류큐는 파이널 진출이 이번이 처음이다.

우츠노미아는 일본 국가대표팀 간판 슈터인 히에지마 마코토가 활약 중이다. 류큐에는 KBL 팬들에게도 익숙한 알렌 더햄이 뛰고 있다. 더햄은 2019-2020시즌 KT에서 활약한 바 있다.

이번 중계 해설은 국내 최초의 B.리그 아시아쿼터 선수였던 양재민이 맡는다. 양재민은 B.리그에서의 경험을 토대로 다양한 정보를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더불어 손대범 KBSN스포츠 해설위원, 정지욱 점프볼 편집장이 같이 해설에 나선다.

B.리그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파이널 한국어 생중계를 진행한다. B.리그를 이를 통해 한국 농구 팬들에게 B.리그를 알리고 양국 리그의 교류가 활발해지기를 기대하고 있다.

 

▼ B.리그 파이널 중계 링크
https://youtu.be/8RWL3S6NtQk  

 

# 사진_B.리그 공식 유튜브 채널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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