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한국가스공사는 2일 대구체육관에서 수원 KT와 맞대결을 갖는다.
지난 부산 KCC와 맞대결에서 10연패를 끊은 가스공사는 앤서니 모스를 내보내고 듀반 맥스웰을 영입했다. 지난 1일 등록을 마친 맥스웰은 KT와 경기에 출전 가능하다.
하지만, 가스공사는 온전하지 않은 전력으로 KT를 상대한다.
군 복무 시절부터 좋지 않았던 무릎 부상 여파로 KCC와 경기에서 결장했던 김낙현은 일주일의 여유를 가진 KT와 맞대결에서는 출전할 것으로 기대되었다.
하지만, 온전히 낫기 위해서는 긴 휴식이 필요하다는 판단 하에 가스공사는 김낙현의 결장을 결정했다.
김낙현은 4일 원주 DB와 원정 경기에서 복귀를 노린다.
김낙현은 이번 시즌 5경기 평균 20분 출전해 9.4점 3.4어시스트 3점슛 성공률 40.0%(6/15)를 기록 중이다.
#사진_ 점프볼 DB(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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