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L은 31일 “2022 KBL 자유계약선수 보상 지명권 행사와 관련해 대구 한국가스공사는 두경민의 원주 DB 이적에 대한 현금 보상을 선택했다”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DB는 두경민의 2021-2022시즌 보수 4억원의 200%인 8억원을 가스공사에 보상하게 된다.
한편, 두경민은 지난해 트레이드로 DB를 떠난 후 1년 만에 친정으로 돌아가게 됐다. 두경민은 2020-2021시즌 종료 후 강상재, 박찬희와 팀을 맞바꾸는 1대2 트레이드를 통해 가스공사로 이적한 바 있다. 두경민은 2021-2022시즌 후 생애 첫 FA 자격을 취득, DB와 4년 5억원에 계약했다.
#사진_점프볼DB(정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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