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의 농구 전문매체 ‘후프스하이프’는 23일(한국시간) 2022 NBA 드래프트에 참가하는 선수들의 랭킹을 업데이트했다. ‘후프스하이프’는 ESPN, 야후스포츠, USA투데이 등 8개 매체의 평가를 종합해 드래프트 랭킹을 산정했다.
이전 랭킹에서 62위였던 이현중은 4계단 상승, 58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현중과 관련된 별도의 코멘트는 없었지만, 최근 활약이 반영된 결과로 해석된다. 이현중은 지난 한 주 동안 2경기 평균 24.5점 야투율 59.3% 5리바운드 1.5어시스트 2스틸로 맹활약, A-10 컨퍼런스 이주의 선수로 선정된 바 있다.
자바리 스미스(오번대학)는 1위를 유지했다. “처음 랭킹을 산정할 때 3위였던 것을 제외하면 줄곧 1위를 지키고 있다”라는 게 ‘후프스하이프’의 설명이다. 스미스에 이어 쳇 홈그렌(곤자가대학)과 파올로 반체로(듀크대학)가 각각 2위, 3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이현중이 소속된 데이비슨대학은 오는 24일 듀케인대학과 맞대결한다.
#사진_점프볼DB(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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