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약식은 지난 7월 30일 인천시 계양구에 위치한 후원사 병원에서 진행되었으며, 구단 선수들에 대한 마우스 가드 제공 및 치과치료 지원이 주요 내용이다.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후원사는 경기 중 선수들의 치아 보호 및 경기력 향상을 위해 선수 개인 별 맞춤 제작한 마우스 가드를 제공하며, 선수 및 선수 가족에게도 치과 치료를 지원할 예정이다.
김사란 대표원장은 “선수 가족으로서 농구 선수들이 많은 치아부상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는 것을 느꼈고, 동료 선수들에게도 치과 지원을 해주고자 KGC와 후원협약을 맺게 되었다. 작은 도움이지만 이를 통해서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 사진_KGC인삼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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