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CC와 KT의 챔피언결정전이 27일부터 시작된다. KT의 홈인 수원에서 1,2차전이 열린 뒤 KCC의 홈인 부산에서 3,4차전이 펼쳐진다.
1,2차전은 매진되었다. 예매가 차례로 열리고 있는데 다음달 1일 예정된 3차전 예매가 2층 7,400석이 모두 판매되어 3층 좌석까지 판매를 시작했다.
27일 낮 12시를 기준으로 3층도 300석 이상 나갔다. 이미 예매로만 7,700석이 판매된 것이다.
이번 시즌 한 경기 최다 관중은 KCC의 홈 개막전이었던 8,780명이다.
현재 분위기상 이 수치는 당연히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KCC는 3층 2,700석까지 매진되면 입석 판매까지 고려하고 있다.
시즌 개막 기준 만석은 약 10,100석이다. 하지만, 시즌 중 캠핑존 좌석을 일반 좌석으로 바꿨다 이를 고려하면 총 판매 가능 좌석은 약 10,200석이다.
플레이오프에서 한 경기 10,000명 이상 입장한 건 2010~2011시즌 KCC와 동부의 챔피언결정전 5차전과 6차전에서 기록한 12,832명과 12,023명이다.
만약 챔프 3차전에서 10,000명 이상 넘는다면 13년 만이다.
KCC와 KT의 챔피언결정 3차전은 다음달 1일 오후 7시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다.
#사진_ 점프볼 DB(문복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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