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 조상현 감독 경기 전 인터뷰
Q. 아셈 마레이에 대한 체력 부담
걱정이 많다. 단테 커닝햄이 언제 올지 모르겠다. 체력 안배를 해주고 싶은데, 경기 흘러가는 방향 때문에 고민이 생긴다. 지난 KT와의 경기에서도 전반에 점수가 벌어졌을 때도 그런 맥락이었다.
Q. DB의 빅라인업에 맞서는 박정현의 활용 방안
박정현을 믿고 가야 한다. 최근 경기에서도 평균 3~4분 정도 잘 버텨줬다. 슛도 좋았고 파울도 적절히 사용하면서 좋은 경기력을 보여줬다. 팀에 더 녹아들고 커닝햄이 복귀하면 활용 방안을 더 고민해 볼 것이다. 팀 디펜스도 연습 중이다.
Q. 현재 수비 1위 원동력
선수들이 하고자 하는 의지가 좋고 잘 따라와 준다. (이)관희도 그 나이에 수비하는 게 쉽지는 않은데 너무 열심히 해준다. 고마운 부분이다. 나는 방향만 정해줄 뿐이다. KT에서 합류한 (양)홍석이도 수비에 대한 중요성을 느끼면서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베스트5
DB 김영현 최승욱 알바노 강상재 로슨
LG 유기상 이재도 정희재 양홍석 마레이
#사진_점프볼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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