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한국가스공사는 9일 대구체육관에서 울산 현대모비스와 5라운드 첫 경기를 갖는다.
지난 7일 현대모비스와 경기에서는 94-85로 승리한 바 있다.
전현우는 3점슛 5개 포함 19점을 올리며 현대모비스를 시즌 처음으로 꺾는데 앞장섰다.
하지만, 이날은 코트에 나서지 못한다. 현대모비스와 맞대결에서 상대 선수와 부딪혀 얼굴 부위 부상을 당했기 때문이다.
강혁 가스공사 감독은 이날 경기를 앞두고 “전현우는 예전에 다쳤던 부위를 부딪혀 내일 다시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두통이 심해서 잠을 전혀 자지 못했다고 한다”며 “오늘(9일)은 출전하기 힘들다. 본인도 굉장히 뛰고 싶어했는데 아쉬워한다”고 전현우의 결장 소식을 전했다.
앞선 경기에서 결장했던 박지훈이 전현우 대신 출전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_ 점프볼 DB(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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