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삼성은 4일 대구체육관에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와 시즌 두 번째 경기에 나선다.
부산 KCC에게 82-89로 패배를 당한 삼성은 시즌 첫 승을 노린다.
하지만, 온전한 전력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한다. KCC와 맞대결에서 11점 4어시스트를 기록한 한호빈이 발목을 다쳤기 때문이다.
김효범 삼성 감독은 이날 경기를 앞두고 “한호빈은 대구에 내려오지 않았다. 박승재가 대신 출전선수 명단에 들어간다”며 “한호빈은 1시간 뒤 정밀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고 했다.
강혁 가스공사 감독은 “한호빈이 압박수비에 돌파를 할 수 있는 선수”라며 “강한 트랜지션 게임을 해야 한다”고 했다.
#사진_ 점프볼 DB(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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