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대학농구연맹은 홈페이지를 통해 4일과 11일 예정되었던 두 경기 일정 변경 사실을 알렸다. 두 경기 모두 전주비전대의 경기다.
전주비전대와 단국대의 경기는 4일에서 10일로, 광주대와 전주비전대의 경기는 11일에서 16일로 연기되었다. 경기시간은 오후 2시 그대로다.
경기가 열리는 요일이 토요일에서 평일(금,목)로 변경된 것이다.
4일 경희대와 명지대, 11일 울산대와 수원대의 맞대결은 그대로 진행된다.
전주비전대의 사정으로 경기 일정이 바뀐 건 아니다. 농구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4일부터 2주간 주말마다 열리는 2022 전국 유소년 HARMONY 주말농구 권역별리그 영향이라고 한다. 경기를 치르는데 필요한 경기원 또는 심판 부족 때문이다.
♦ 여자대학부 경기 일정 변경
전주비전대 vs. 단국대 6월 4일→10일
광주대 vs. 전주비전대 6월 11일→16일
#사진_ 점프볼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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