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 KCC는 24일 서울 서초동 소재 KCC 본사 이승현, 허웅 입단식 및 기자회견을 실시했다. KCC는 지난 시즌을 끝으로 FA 자격을 취득한 선수들 가운데 BIG6로 꼽혔던 이승현, 허웅을 동시에 영입하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KCC는 지난 23일 이승현과 허웅 영입을 공식발표했지만, 계약기간과 보수총액 등은 베일에 싸여있었다. KCC는 이승현, 허웅의 입단식에서 이들의 계약조건을 공개했다. KCC 관계자는 “이들의 계약조건은 각각 계약기간 5년 보수총액 7억 5000만 원이다. 기간, 보수총액 모두 동일하다”라고 밝혔다.
이승현, 허웅은 각각 계약서에 사인했고, 전창진 감독은 이들에게 유니폼을 전달하며 KCC 입단을 축하했다. 다음 시즌 주장을 맡게 될 정창영도 현장을 찾아 꽃다발을 전달했다.
#사진_문복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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