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이관희 198만원 1위’ KBL 올스타 유니폼 경매 종료

점프볼 / 기사승인 : 2023-02-28 14:2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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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 허웅을 제치고 이관희가 1위에 올랐다.

KBL은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2월 21일부터 27일까지 7일간 진행한 2022-2023시즌 프로농구 올스타 선수 유니폼 경매 결과를 발표했다”라고 밝혔다.

2022-2023 시즌 프로농구 KBL 유니폼 경매에서는 총 24인의 선수 유니폼이 판매되었으며 예치금 미환급건을 포함해 총 1천83만8000원의 수익이 발생했다. 낙찰금액 1위는 창원 LG 이관희 유니폼이 198만 8000원이며 2위는 전주 KCC 허웅의180만 2000원이다.

KBL은 지난 시즌에도 올스타 유니폼 경매에서 933만 4000원의 수익을 달성했고, 최종 낙찰가 기준 1위는 허웅의 180만원이었다.

한편, 이번 올스타 선수 유니폼 경매 수익금 ‘농구 유소년 발전 기금’으로 사용된다.

# 사진_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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