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연·키아나 부상’ WKBL, 안혜지·이해란 올스타 페스티벌 합류

최창환 기자 / 기사승인 : 2022-12-28 14:35:0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점프볼=최창환 기자] 불의의 부상을 당한 이주연, 키아나 스미스(이상 삼성생명)를 대신해 올스타 페스티벌에 합류할 선수들이 결정됐다.

27일 올스타 드래프트를 통해 구성된 ‘신한은행 SOL 2022-2023 여자프로농구 올스타 페스티벌’의 참가 선수가 일부 변경됐다. 핑크스타에 선발됐던 키아나, 블루스타에 선발됐던 이주연이 부상으로 올스타 페스티벌에 참가가 어려워졌다. WKBL은 팬 투표 후순위 선수 중 부상 선수를 고려해 안혜지(BNK썸), 이해란(삼성생명)을 대체 선수로 올스타 페스티벌에 합류시키기로 했다.

안혜지와 이해란의 소속팀은 핑크스타 주장 신지현(하나원큐)과 블루스타 주장 이소희(BNK썸)가 직접 선수 선발을 진행한 가운데 안혜지가 핑크스타, 이해란이 블루스타의 유니폼을 입게 된다.

한편, 신한은행 SOL 2022-2023 여자프로농구 올스타 페스티벌은 2023년 1월 8일 13시 30분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사진_WKBL 제공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JUMPBALL TV

오늘의 이슈

점프볼 연재

더보기

주요기사

더보기

JUMPBALL 매거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