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대는 21일 상주체육관 신관에서 열린 광주대와의 제38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 여대부 결승에서 접전 끝에 76-72로 승리했다.
2018년 결승에서 광주대에 당했던 완패(45-65)를 설욕한 수원대는 2014년 이후 8년 만에 정상에 등극했다. 더불어 MBC배 여대부 최초의 통산 10번째 우승도 달성했다. 이나라(26점 16리바운드 6어시스트)가 더블더블을 작성했고, 강민지(30점 3점슛 5개 7리바운드)는 외곽에서 지원사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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