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SK 출전’ EASL, 3월 1일 개막

점프볼 / 기사승인 : 2023-02-28 15: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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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 EASL(동아시아 슈퍼리그) 챔피언스 위크가 3월 1일 일본에서 개막한다.

EASL은 각 리그 스타 선수와 팀 간의 흥미진진한 경기들은 아시아 전역 프로농구 팬들을 위한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는 기대를 드러냈다. 그러면서 개막을 앞두고 대회에 대한 추가적인 정보를 발표했다.

EASL은 오츠카 제약을 새로운 스폰서로 소개했다. 맷 베이어 EASL CEO는 "2023년 EASL 챔피언스 위크의 새로운 파트너로 오츠카 제약을 맞이하게 돼 기쁘다. 오츠카 제약의 지원으로 EASL 챔피언스 위크의 감동을 동아시아 지역 팬들에게 선사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EASL은 경기와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은 다큐멘터리 시리즈로 제작할 예정이다. 제작에는 한국 이재한 감독과 리얼리티 시리즈 제작사 이그나이트!스튜디오, 전 CAA 중국 대표인 조나 그린버그의 솔티 픽처스, 스티브 내시의 CTRL 미디어, 마크 이즐리스의 써드 컬쳐 회사 등의 호화 제작진이 EASL 챔피언스 위크 다큐 시리즈 제작에 참여한다.

이재한 감독은 "엘리트 선수가 되기 위한 열정과 노력을 보여주는 매력적이고 매혹적인 스토리를 제작하기 위해 EASL과 협력하게 되어 기쁘다. 이번 시리즈는 팬들에게 프로로서 오는 기쁨, 고통, 재미, 성공, 실패에 대한 독점적인 뒷이야기를 선사할 것"이라 말했다.

EASL은 우츠노미야와 오키나와를 주제로 한 한정판 상품도 현장 판매할 예정이다.

대회 전 기자회견은 3월 1일 정오에 진행되며 EASL 소셜 미디어를 통해 실시간으로 송출된다. 기자회견에는 맷 베이어 EASL CEO, 참가 팀 주장들이 참석한다.

한편, 3월 1일 우츠노미야에서 열리는 개막전에서 안양 KGC와 타이베이 푸본 브레이브스가 첫 맞대결을 치른다.

# 사진_EAS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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