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홍성한 기자] 신지현이 신한은행으로 향한다.
WKBL은 25일 인천 신한은행과 부산 BNK썸이 트레이드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신지현이 신한은행으로 향하고, 박성진과 변소정이 BNK로 향한다.
신한은행 유니폼을 입게 된 신지현은 지난 시즌 29경기 출전, 평균 12.1점 3.9어시스트 3.9 리바운드로 맹활약했다. BNK로 팀을 옮기는 변소정은 2021 드래프트 전체 3순위 선수로 올 시즌 복귀를 앞두고 있다.
한편, 이들은 휴가 복귀에 맞춰 새로운 팀에 합류해 훈련을 시작한다.
#사진_W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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