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형주 교수는 “폭설이 내리는 기상상태에서 참가한 지도자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많은 합격자들이 차세대 농구지도자로서의 역량을 키웠다는 성과를 얻었습니다. 이를 계기로 농구 교육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인성교육에도 더욱 신경 써주길 기대하며, 앞으로의 발전에 기여해달라”고 밝혔다.
한국교통대학교의 김세훈학생은 “이번 연수를 통해 농구지도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었고, ‘선수를 만드는 지도자와 지도하는 지도자의 차이’에 대한 이형주 교수님의 토론은 큰 의미가 있었습니다. 제 자신도 농구교실 현장에서의 지도 철학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고, 앞으로의 지도활동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라고 연수 소감을 전했다.
이형주 교수는 현재 홍익대와 인천대학교에서 농구를 지도하며, 2024년 2월 22일부터 29일까지 필리핀 마닐라에서 농구지도봉사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