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45명 관중 몰린 창원체육관, LG 시즌 두 번째 매진

창원/이재범 기자 / 기사승인 : 2024-02-12 15:21:08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점프볼=창원/이재범 기자] LG가 시즌 두 번째 매진을 기록했다.

12일 창원 LG와 울산 현대모비스의 맞대결이 열리는 창원체육관에는 설 연휴 마지막 날을 즐기려는 많은 관중들로 붐볐다.

경기 시작 10분 전 즈음 체육관에 입장하려는 팬들의 긴 줄이 이어졌다.

경기 시작하자마자 3층에서는 입석 관중들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었다. 매진을 의미한다.

LG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예매로 약 4800석이 판매되었으며, 1시 30분 즈음 5300석 매진을 기록해 입석 판매를 시작했다고 한다.

LG의 이번 시즌 최다 관중은 지난해 12월 24일 부산 KCC와 홈 경기에서 기록한 5769명이다.

이날 관중은 시즌 두 번째 매진이자 두 번째 많은 5645명이었다.

LG는 이날 경기 관중 포함 21차례 홈 경기에서 총 7만5350명을 기록 중이다.

현재와 같은 평균 3588명이라면 최종 홈 관중은 10만 관중에서 조금 부족할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_ 이재범 기자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JUMPBALL TV

오늘의 이슈

점프볼 연재

더보기

주요기사

더보기

JUMPBALL 매거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