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악재가 찾아왔다…KCC 송교창, 발가락 통증으로 결장

잠실학생/홍성한 기자 / 기사승인 : 2024-03-03 15: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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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잠실학생/홍성한 기자] 시즌 다섯 번째 ‘최준용 더비’를 앞두고 KCC가 악재를 맞았다. 송교창이 결장한다.

부산 KCC는 3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서울 SK를 상대로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경기를 갖는다.

‘최준용 더비’를 앞두고 KCC에 악재가 찾아왔다. 공수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국가대표 포워드 송교창이 부상으로 결장한다. 이유는 발가락 통증이다.

경기 전 만난 전창진 감독은 “2~3일 쉬고 합류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니더라. 예전에 플레이오프 때 한번 경험했던 원인을 알 수 없었던 부상이다. 지난 경기에서도 안 좋았다. 통증이 심하다고 하더라. 트레이너도 복귀 시점을 장담하지 못하고 있다”라고 결장 소식을 전했다.

5위 KCC(23승 19패)는 4위 SK(26승 18패)와 승차가 2경기에 불과해 상위권으로 치고 올라가기 위해서는 승리가 간절하다. 올 시즌 SK와 맞대결에서 3승 1패로 우위를 점하고 있지만, 생각하지 못한 악재로 인해 위기를 맞이했다.

#사진_점프볼 DB(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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