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SK ‘잠실원희’ 워니, 2000리바운드 달성···역대 27호

잠실학생/최서진 / 기사승인 : 2023-03-12 15:3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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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잠실학생/최서진 기자] 자밀 워니가 2000리바운드 고지를 넘어섰다.

서울 SK 워니는 12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안양 KGC와의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홈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경기 전까지 워니는 1998리바운드를 기록 중이었다. 워니는 1쿼터에만 공격리바운드 1개, 수비 리바운드 4개를 잡아내며 2000리바운드 고지를 넘어섰다. 2000리바운드를 잡아낸 건 KBL에서 26명뿐이다. 워니는 역대 27번재 주인공이 됐다.

2019-2020시즌부터 SK와 함께한 워니는 올 시즌 평균 32분 21초를 뛰며 23.7점 11.1리바운드 3.1어시스트 1.0블록슛을 기록했다. 23.7점은 리그 1위 기록이며 11.1리바운드 또한 리그 3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블록슛 또한 리그 3위다.

한편, 역대 개인 최다 리바운드 1위는 전주 KCC 라건아다. 라건아는 552경기에 나서 6067리바운드를 따냈다.

# 사진_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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