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하모니리그] ‘2연패 도전’ 상산초·부산대신초 챔피언십 진출···오는 8월 개최

최서진 / 기사승인 : 2023-06-12 15:4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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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최서진 기자] 상산초와 부산대신초가 2년 연속 우승을 노린다.

2023 전국 유소년 하모니 농구 권역별 리그가 6일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경인·경기, 호남, 중부, 경상으로 나눠진 리그에 남자 초등부 24팀이 참가했고, 여자 초등부 16팀이 참가했다.

이중 남자 초등부 16팀, 여자 초등부 11팀이 최고를 가리는 하모니 농구리그 챔피언십에 진출했다.

남자부 경인·경기권 A에서는 서울삼광초, 매산초, 인천송림초가 진출했고, B에서는 서울연가초와 경기성남초가 올라왔다. 중부권에서는 비봉초, 대전은어송초, 천안봉서초가 호남권에서는 전주송천초, 군산서해초, 광주우산초가 진출했다. 경상권A에서는 부산성남초, 양포초, 상산초가 B에서는 송정초와 대구칠곡초가 올라왔다.

여자부 경인·경기권은 성남수정초, 화서초, 인천연학초, 서울신길초까지 4팀이 올라왔다. 중부권에서는 온양동신초, 만천초, 사직초가 경상권에서는 상영초, 대신초, 산호초, 대구월배초가 챔피언십에 진출했다.

작년 열린 챔피언십의 주인공은 상산초와 부산대신초였다. 남자부에서 상산초는 연가초를 꺾고 무패 우승을 달성했고, 여자부는 부산대신초가 성남수정초에 역전승을 거두며 우승했다.

하모니 농구리그 챔피언십은 양구에서 8월 13일부터 19일까지 개최된다.

# 사진_점프볼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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