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브리핑] “공격 리바운드 참여 2명뿐, 빠른 백코트 강조” 은희석 감독의 KCC 제어 그림

부산/최서진 / 기사승인 : 2023-12-03 15:4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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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부산/최서진 기자] 2023년 12월 3일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서울 삼성-부산 KCC/부산사직체육관

삼성 은희석 감독 경기 전 인터뷰

Q. KCC 상대로 준비?

(이)원석이가 빠졌고, 코피 코번도 감기 기운이 있다. 원석이가 전염성 있는 독감에 걸려서 빨리 격리한다고 했는데, (이)동엽이는 이제 괜찮아졌고, 코번은 어제(2일) 훈련을 쉬었다. 이스마엘 레인이 먼저 뛴다. 그래도 라건아가 나오면 코번을 기용할 거다.

Q. KCC 속공 제어 방법?
1라운드에서 스피드에 압도당했다. KCC 속도의 시작점이 최준용이다. 우리 중 수비로 제어할 수 있는 선수가 한정적인데, 최승욱이 맡을 거다. 트랜지션 속도를 제어하는 게 목표다. 공격 리바운드보다 수비에 치중하려고 한다. 공격 리바운드는 2명만 참여하고 나머지는 빠르게 백코트를 시킬 계획이다. 수비 초반부터 강하게 하자고 이야기했다.

Q. 이정현 몸 상태?
(이)정현이에게 바라는 부분이 많다. 소노 작은 이정현 얘기하면서 20대, 30대인데 똑같은 역할을 해주길 바라야 하는 상황이 안타깝다. 가용 인원상 해줘야 한다. 선발로 나간다. 첫 단추를 잘 꿰서 중간에 쉬어 체력 안배를 해주고 싶다. 후반에 힘을 쓸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베스트5
삼성: 이동엽, 최승욱, 이정현, 레인, 윤성원
KCC: 이호현, 최준용, 허웅, 존슨, 정창영

#사진_점프볼 DB(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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