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일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에 따르면, 인천 신한은행 포워드 최지선은 청주 KB스타즈로 이적했다. 또한 용인 삼성생명 가드 박경림은 부산 BNK썸 유니폼을 입는다. 각각 무상 트레이드다.
KB스타즈로 이적한 최지선은 온양여고 출신으로 2018~2019 WKBL 신입선수 선발회 1라운드 5순위로 신한은행에 입단했다. 정규리그 통산 18경기 평균 1.6점 0.3리바운드 0.2어시스트를 기록했다.

한편, 웨이버를 비롯해 은퇴, 임의해지 선수 관련 정보는 선수 등록 마감 기한인 오는 6월 15일 이후 확정될 예정이다.
#사진_W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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