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치멤버 연쇄 이동, 최지선 KB·박경림 BNK행

최창환 기자 / 기사승인 : 2022-05-31 15:4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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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최창환 기자] 백업멤버 보강을 위한 각 팀들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노현지(우리은행)에 이어 최지선, 박경림도 각각 팀을 옮겼다.

31일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에 따르면, 인천 신한은행 포워드 최지선은 청주 KB스타즈로 이적했다. 또한 용인 삼성생명 가드 박경림은 부산 BNK썸 유니폼을 입는다. 각각 무상 트레이드다.

KB스타즈로 이적한 최지선은 온양여고 출신으로 2018~2019 WKBL 신입선수 선발회 1라운드 5순위로 신한은행에 입단했다. 정규리그 통산 18경기 평균 1.6점 0.3리바운드 0.2어시스트를 기록했다.

BNK썸으로 향한 박경림은 수원대 출신으로 2020~2021 WKBL 신입선수 선발회 2라운드 5순위로 삼성생명에 지명됐다. 정규리그 통산 3경기에서 평균 1.7점 0.3리바운드를 남겼다.

한편, 웨이버를 비롯해 은퇴, 임의해지 선수 관련 정보는 선수 등록 마감 기한인 오는 6월 15일 이후 확정될 예정이다.

#사진_W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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