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전 소속 팀 단장 비방’ 김승기 감독에 경고…프림에겐 제재금 100만원

최창환 기자 / 기사승인 : 2023-02-14 15:4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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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 재정위원회에 회부된 김승기 캐롯 감독, 게이지 프림(현대모비스)에게 각각 경고, 제재금 100만원이 내려졌다.

KBL은 14일 오전 10시 논현동 KBL 센터에서 제28기 제7차 재정위원회를 열고 고양 캐롯 김승기 감독을 경고 조치했다. 김 감독은 지난 10일 수원 KT와의 홈경기 사전 인터뷰에서 전 소속 구단의 전임 단장 등을 부적절하게 언급하는 등 수 차례 비방 행위를 한 사유로 재정위원회에 회부됐다.

KBL은 또한 11일 안양 KGC와의 원정경기에서 스포츠정신에 위배되는 파울을 한 게이지 프림(현대모비스)에게 제재금 100만원을 부과했다. 프림은 경기 종료 6분여 전 속공 상황에서 변준형(KGC)을 팔로 가격해 재정위원회에 넘겨졌다.

한편, 해당 선수의 파울을 지적하지 못한 이상준, 신동한 심판에게는 각각 3일 배정정지(최소 1경기), 강구동 심판에게는 경고를 부과했다.

#사진_점프볼DB(유용우,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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