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잠실학생/홍성한 기자] 고려대 주장은 울산으로 향한다.
KBL은 14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2025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를 개최했다.
2라운드 4순위 주인공은 고려대 4학년 주장 박정환(180cm, G)이었다. 울산 현대모비스의 선택을 받았다.
대학 시절 2학년 때까지 최고의 포인트 가드 중 한 명으로 평가받았다. 2023년 MBC배 전국대학농구대회에선 5경기 31분 17초 출전해 10.6점 2.8리바운드 5.6어시스트 3점슛 성공률 43.5%(10/23)로 활약해 MVP에 선정되기도 했다.
그러나 3, 4학년 많은 부상으로 인해 출전 경기 자체가 줄어 2라운드로 밀렸다. 저학년 때 경기력을 되찾는다면 프로에서도 두각을 드러낼 수 있는 자원으로 평가 받는다.
#사진_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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