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삼성은 오는 19일 잠실체육관에서 서울 SK를 상대로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경기를 치른다.
이날 경기에는 영화 ‘리바운드’의 장항준 감독 및 배우 안재홍, 이신영, 정진운, 김택, 김민, 안지호가 방문한다. 삼성은 입장 관중에게 영화 ‘리바운드’ 부채를 선착순으로 배포하며,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하프타임에는 출연진이 삼성과 SK로 나뉘어 농구 대결을 펼쳐 영화 ‘리바운드’를 준비, 갈고 닦은 농구 실력을 관중들 앞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대결 후에는 감독 및 배우의 관중 인사를 진행하며, 기념 티셔츠도 배포한다.
또한 관중 대상 이벤트를 통해 이정현의 올스타 스페셜 커스텀 언더아머 농구화를 제공한다. 경기 종료 후에는 승리 팀 배너 거행식 및 S-더비 트로피 전달식을 진행한다.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