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농구 전 국가대표 김영희씨가 지난 1월 31일 별세 했다.
故 김영희씨는 동주여중과 숭의여고를 졸업하고 한국화장품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1984년 로스엔젤레스 올림픽에 출전해 한국 여자농구 최초로 은메달을 따는데 일조했다.
은퇴 이후 뇌종양 및 말단비대증으로 투병생활을 해오다, 2022년 10월경 목이 부러지는 사고로 최근까지 요양원에서 머문 것으로 알려졌다. 장례 절차는 고인의 유가족이 원치 않아 조용히 마무리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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