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 삼성생명과 아산 우리은행은 15일 용인체육관에서 6라운드 맞대결을 갖는다.
두 팀은 플레이오프에서 격돌할 가능성이 높다. 우리은행은 2위를 확정했고, 삼성생명은 1승을 추가하거나 부천 하나원큐가 1패를 할 경우 3위를 확정한다.
이번 시즌 두 팀의 맞대결에서는 우리은행이 4승 1패로 앞서 있다. 다만, 삼성생명은 5라운드 맞대결에서 승리를 거뒀다.
이날 맞대결에서 김단비는 리바운드 2개만 더 추가하면 김계령을 따돌리고 4위로 올라선다.
김단비는 현재 3,017리바운드로 3,018리바운드의 김계령과 1개 차 5위다.
김단비는 이번 시즌 평균 9.12리바운드를 잡았다.
이를 고려하면 단순 수치상 1쿼터 내에 5위에서 4위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김단비는 정규리그 통산 512경기에 출전해 6,727점(5위) 3,017리바운드(5위) 1,900어시스트(5위) 632스틸(7위) 531블록(2위)을 기록 중이다. 스틸만 2계단 더 끌어올리면 주요 기록 5개 항목 모두 5위 이내 진입한다. 3점슛 성공은 572개로 10위다.

배혜윤은 현재 5,238점으로 14위다. 13위는 5,242점의 임영희, 12위는 5,243점의 이종애다.
이번 시즌 평균 12.68점을 기록 중인 배혜윤은 이날 6점을 추가하면 12위가 된다.
배혜윤은 정규리그 통산 523경기에 출전해 5238점(14위), 2,665리바운드(7위) 1,251어시스트(16위) 521스틸(10위) 278블록(10위)을 기록 중이다.
#사진_ W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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