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서울YMCA 사회체육부가 창단한 YMCA 유소년 농구단은 꾸준히 유소년 농구 부흥에 힘을 불어넣고 있는 JBJ바스켓볼클럽과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JBJ바스켓볼클럽의 이항범 대표는 창단 이후 매주 토요일 JBJ코치진(코치 박상준, 장민서) 과 남녀 유소년을 대상으로 U10, U13, U16 그룹별 트레이닝을 진행해오고 있다. 지난 4월 12일 서울YMCA체육관에서 JBJ바스켓볼클럽 초등부 선수들과, 5월 13일 자양체육관에서는 JBJ바스켓볼 클럽과 스페셜 초청팀 한기범농구교실 직영점 (3파전) 중등부 선수들과 교류전을 가졌다.
선수들만큼이나 늘 멋진 관심과 열띤 응원으로 함께하는 학부모 참관으로 진행된 친선경기에서는 그동안 열정으로 트레이닝한 선수들의 향상된 실력을 증명하는 시간이었다. 선의의 경쟁으로 자신감 넘치는 플레이와 올바른 스포츠맨쉽을 교류하며, 박빙 승부에 학부모 뜨거운 반응과 코치진들의 보람있는 시간이었다.
이번 중등부 교류전에서는 스페셜 초청팀 한기범농구교실 직영점 (코치 노재철, 윤호성) 선수들과 함께한 만큼 더욱 배의 긴장감 속에서 멋진 승부와 즐거움의 환호가 더 했다. 각 팀 선수들은 시작과 끝을 존중과 배려의 인사를 나누고, 다음을 기약했다.
이번 초등부, 중등부 친선교류전에서는 전 국가대표 농구선수이자 대한농구협회 천은숙 심판이 함께하여 유소년 선수들에게 더욱 용기와 힘을 실어주었다.
2023년에도 YMCA유소년농구단과 JBJ바스켓볼클럽은 꾸준한 교류와 함께 외부 농구대회 참가 및 해외교류전 등 더욱 다양한 농구 문화체험을 준비하고 있다. 서울 YMCA와 JBJ바스켓볼클럽은 지난 2020년 유소년 및 청소년들의 건전한 여가활동과 체력증진, 유소년 농구발전에 뜻을 모으고, 다양한 활성화 사업을 전개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
#사진제공=JBJ바스켓볼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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