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김호중 인터넷기자] 2021 NBA 올스타전에 출전할 주전 선수들이 발표되었다.
19일(이하 한국시간), NBA는 다음달 8일 애틀랜타 스테이트팜 아레나에서 열릴 2021년 올스타전 주전 멤버를 발표했다.
이번 올스타 선발은 팬투표와 선수단, 기자단 투표 결과를 종합해 결정되었다.
동서부 투표 1위를 차지한 브루클린 네츠의 케빈 듀란트, LA 레이커스의 르브론 제임스가 주장을 맡는다.
서부 컨퍼런스에는 스테판 커리(골든 스테이트) , 루카 돈치치(댈러스), 카와이 레너드(클리퍼스), 니콜라 요키치(덴버)가 제임스와 함께 선발되었다.
동부 컨퍼런스에서는 듀란트를 필두로, 카이리 어빙(브루클린), 브래들리 빌(워싱턴), 야니스 아데토쿤보(밀워키) , 조엘 엠비드(필라델피아)가 주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올스타전에 출전하는 백업 명단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두 주장이 팀을 정하는 '드래프트쇼'는 3월 5일 오전 9시에 열린다.
#사진_AP/연합뉴스
점프볼/ 김호중 인터넷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