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KT는 14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린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창원 LG와의 경기에서 89-80으로 승리했다.
발목 부상을 털고 돌아온 허훈(20점 5리바운드 3어시스트)이 에이스 노릇을 톡톡히 했고, 양홍석(19점 4리바운드)은 내외곽에서 존재감을 뽐냈다. 베테랑 김동욱(15점 2리바운드 4어시스트) 또한 힘을 보탰다. 9승 5패가 된 KT는 단독 2위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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