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에게 부적절한 언행’ DB 김주성 감독, 제재금 50만 원

최서진 / 기사승인 : 2023-12-07 17:4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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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최서진 기자] DB 김주성 감독이 감독 부임 후 처음으로 징계를 받았다.

KBL은 7일 오후 3시 KBL센터에서 제29기 제4차 재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안건은 2일 원주 DB와 창원 LG의 맞대결에서 벌어진 김주성 감독의 ‘심판에 대한 부적절한 언행’이었다. 재정위원회에 김주성 감독이 회부될 당시 KBL은 경기 종료 후 김주성 감독이 심판을 향해 부적절한 언행을 했다고 설명했다.

KBL은 재정위원회 결과 김주성 감독에게 제재금 50만 원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 김주성 감독이 감독 부임 후 처음 받은 징계이며 심판에게 어떤 언행을 했는지는 공개되지 않았다.

# 사진_점프볼 DB(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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