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J바스켓볼클럽, 2022 JBJ 한X일 친선 농구 교류전 성황리에 마쳐

조영두 기자 / 기사승인 : 2023-01-06 17:5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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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조영두 기자] JBJ바스켓볼클럽이 유소년 농구에 꾸준히 힘을 더하고 있다. 

 

JBJ바스켓볼클럽(대표 이항범)은 6일 보도자료를 통해 “일본의 GROOVY(대표 음승민)와 지난달 29일 홍대부고 체육관에서 2022 JBJ 한X일 친선 농구 교류전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홍대부고 출신의 두 대표가 손을 잡은 이번 교류전은 2019년 이후 코로나19로 3년만의 교류전이라 더욱 설레임과 반가움으로 준비 및 진행 되었다.

유소년 클럽 간 정기적인 교류전을 시작으로 생활체육 농구 교육 프로그램의 발전 및 부흥과 더불어 엘리트 선수를 육성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유소년 농구의 발전이라는 취지에 홍대부고도 적극적으로 장소를 지원했다.
 

이번 교류전에서는 먼저 두 클럽의 초등부 경기가 아낌없는 응원과 격려로 함께해주신 학부모 참관 가운데 진행되었고 중등부 경기는 GROOVY와 스페셜 게스트로 엘리트 홍대부중과의 열띤 경쟁을 펼쳤다.

심판진은 국제심판 최교윤, 여자 전 국가대표 농구선수이자 대한농구협회 천은숙 심판이 경기운영에 힘을 실어주었으며, 경기는 10분씩 5쿼터 경기로 진행되었다.

친선 교류전 종료 후 두 클럽은 (JBJ바스켓볼클럽/가방, GROOVY/뱃지) 기념품 교류와 함께 더욱 성장을 응원하며, 다음을 기약하였다.

한편, 이번 교류전은 연말이라는 시기와 동시에 친선전 취지에 맞게 승패에 관계없이 각 팀에서 MVP를 선정하고 아트메이커13 에서 후원한 NBA선수 그림 선물로 자리를 빛냈다.

# 사진_JBJ바스켓볼클럽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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