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도 각 팀당 한 경기씩만 남겨놓았다.
팀 순위가 결정되지 않아 마지막 경기까지 관심이 쏠린다.
이 가운데 기록 부문 1위 중 득점과 리바운드는 자밀 워니와 아셈 마레이가 1위 수상이 유력하다.
가장 뜨거운 경쟁은 어시스트다. 이선 알바노와 허훈이 소수점 첫 째자리에서는 똑같은 6.7개다. 알바노는 6.68, 허훈은 6.67로 1,2위로 나뉜다.
여기에 3점슛 성공도 역전 가능성이 남아 있다. 허웅이 2.7개로 1위, 유기상이 2.6개로 2위다.
유기상이 마지막 경기에서 허웅의 3점슛 성공보다 4개를 더 넣으면 역전이 가능하다.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한 LG다. 유기상은 6라운드에서 3점슛 성공률 40.6%(28/69)로 슛 감각도 준수하다.
유기상은 부담이 없는 경기라고 하자 “지난 시즌에도 2위를 달리고 있었다(최종 3위). 니콜슨과 0.1개 차이였다. 그 때도 말은 0.1개지만, 전체 수치는 차이가 많이 나서 따라잡기 힘들었다”며 “오늘(8일)도 부담이 없다고 해도 감독님께서 맞춰보고 싶어하시는 부분도 있다. 최대한 같이 뛰다가 기회가 나면 자신있게 던지려고 한다. 의식하면 더 안 되기에 의식하지 않으려고 한다”고 했다.

#사진_ 점프볼 DB(유용우,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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