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SK는 5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고양 소노를 상대로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경기를 치른다.
올 시즌 최다인 9연승을 질주, 1위 원주 DB를 3경기 차로 추격 중인 2위 SK는 악재를 맞았다. 김선형이 오른쪽 발목통증으로 인해 자리를 비운다. 김선형은 3일 부산 KCC와의 원정경기 후 발목통증을 호소, 검진을 받았다.
김선형은 휴식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고, 이에 따라 소노전 출전명단에서 제외됐다. 학생체육관에는 선수단과 동행했다. 김선형이 결장하는 건 손가락부상을 입었던 2021-2022시즌 막판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김선형은 올 시즌 27경기 평균 10.1점 2리바운드 5어시스트 1.7스틸을 기록 중이었다.

#사진_점프볼DB(문복주, 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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